요약 아이랑 가기 좋은 해변의 조건은 <파도가 잔잔할 것, 모래가 부드럽고 다칠만한(조개껍질 등) 것이 없을 것, 햇빛을 피해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을 것> 이다. 오오도마리 해변은 너무 예쁘고, 물고기도 정말 많고 파도가 너무 잔잔하다.
강추. 오키나와에서 해변 여러곳 갔는데 가장 괜찮았다.
(세소코비치, 마에다/자네비치, 잔파비치 가봄) 이 해변은 외국인 관광객은 거의 없고 일본인만 다니는 현지인/일본인만 알음알음 아는 해변이다. 그래서 조용한 편이다.
사람이 없어서 좋음ㅋㅋ 무엇보다 바다가 너무 맑고 잔잔한데 물고기도 정말 많다 스노쿨링하기 최고의 환경이었음. 입장료가 있음(대신 입장 이후 주차비, 샤워실이나 화장실 요금은 없음).
성인~중학생 500엔, 초등학생 미만 300엔(완전 아기도 돈받음) 파라솔 대여 1500엔, 천막형 텐트 2500엔 대여비 있음. 햇빛이 너무 세고 그늘이 없어서 무조건 빌려야함.
그런 와중에 천막형 텐트는 바베큐테이블도 있어서 짐 두거나 쉬기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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