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푸른동굴 근처는 유명한 관광지임에도 불구하고 그럴싸한 맛집은 잘 없다. 특히 술한잔 할만한 곳은 더더욱 없다.
그런 곳에서 유일하게 늦게까지 하는 이자카야이며 밥집이기도 함 메뉴가 다양한데, 3~500엔 내외로 안주를 시킬 수 있다. 시키는 대부분이 상당히 맛있어서 안주를 뭘 시킬까 굳이 고민은 안해도 될거같다.
그냥 꽂히는 거 시키면 됨 원래 스쿠버다이빙샵이었던 곳 옆에 추가 확장으로 한 느낌이라 다이빙샵 느낌이 좀 난다. 술도 다 맛있다.
가게가 엄청 넓지는 않아서 많은 손님을 받기는 어려워보임 그러나 유동인구 자체가 적은 동네라 웨이팅은 없을거같다. 그럼에도 자리 하나 하나는 넓어서 6~10명씩 앉아도 된다.
영어/일어 메뉴가 있으니 시키는 것에는 지장은 없음 우리 가족은 푸른동굴 근처 숙소로 잡아서 2박3일을 묵었는데 근처에 저녁을 먹을만한 곳(걸어갈 수 있는 곳. 술을 먹어야하므로) 이 마땅치 않아서 좀 고민이 많았다.
그러다가 겨우 하나를 발견해서 갔다. 酒と飯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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