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만석공원은 호수 둘레길에 벚꽃이 가득찬 형태이다. 벚꽃을 구경하며 호수 주변을 걷기 아주 좋다.
무엇보다 적당한 넓이에 적당한 길이라서 1~2시간 잡고 걸으면 너무 좋다. 돗자리 펴고 쉬는 사람들도 있고 아기를 데리고 온 사람들도 많음.
단순한 산책로 외에도 놀기좋은 흙운동장과 트랙 등도 구비되어 있음 중간중간 다리와 벚꽃 주변에 사진찍기 아주 좋은 스팟이 있다. 솔직히 말 안하면 일본 여행온건가 싶은 사진도 있음 수원 화서 근처이다 보니, 온김에 스타필드도 다녀가고 겸사겸사 다닐 곳도 꽤 있음.
근처 접근성은 좋다. 바닐라 블라썸이란 카페는 내부는 조금 좁다 느낄 수 있지만 테라스를 완전 열어두고 운영을 하시는데 이 때문에 개방감이 아주 좋다.
근데 이 카페의 정말정말 좋은 장점은 사진빨이 끝내준다는 것. 테라스에 걸터앉아 사진을 찍으면 프랑스 독립영화 스틸컷 처럼 나온다.
(진심으로) 방문 추천 - 커피도 맛잇음 만석공원 꽃놀이 아내의 추천으로 방문하게 된 만석공원 만석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