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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월 아기] 라포하임 키즈 풀빌라 (E동) 내돈내산 찐 후기(비오는 날 추울 때)

 [19개월 아기] 라포하임 키즈 풀빌라 (E동) 내돈내산 찐 후기(비오는 날 추울 때)

요약 시설 정말 좋다. 있어야할 거 다 있고 여기서 애들 풀어두기만 해도 알아서 놀고 알아서 지쳐서 잠들 것이다.

두돌이 되지 않은 아기들도 스스로 놀 수 있게 되어있고 넘어지거나 하여도 큰 문제 없도록 잘 구비되어있다 최소 초등학생 아이들까지도 신나게 놀만한 요소가 골고루 구비되어있다. (닌텐도 스위치, 오락기, 프로젝터, 미끄럼틀, 수영장..

등등) 나이대 고려해서 뭐하고 놀지 생각하고 오면 될듯 수영장 구비가 참 잘되어있다. 각 방마다 수영장도 있고, 중앙에 커다란 수영장도 있다.

참고로 온수와 온풍기가 돌아가고 있어서 제법 따듯한 편. 펜션에 이마트24가 있어서 부족한 술이나 안주는 거기서 살 수 있지만 8시~8시반 사이에 닫으므로 미리미리 사두길 권장 뷰가 아주 끝내준다.

아이들만 제때 재울 수 있다면 바베큐는 꼭 해보길 바람 (우리는 비가 와서 못했음) 실내에 있는 전기그릴은 화력이 상당히 부족하다 (매우 약하다고 하기는 그렇지만 많은 고기를 동시에, 그리고 겉이 바삭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