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카페 내부 실내가 아기자기하니 인테리어가 잘 되어있다. 아기 의자 등도 잘 구비되어있고 아기가 왔다갔다 할만큼 공간이 넓찍하게 뽑혀있음 은근히 감성있는 사진을 뽑을 스팟이 많다 아기 데리고 가서 간단하게 사진찍기 좋음 브런치 카페인만큼 스콘이나 빵류가 정말 맛있다.
특히 스콘은 정말 맛있었다. 주차가 골치아픈데..
앞쪽에 공용주차장 혹은 길거리 갓길에 주차하는 수밖에 없음.. 조금 멀리 갈 생각하고 주차해야한다.
아기의 생후 500일. 기념삼아서 나가서 여기저기 산책도 하고 사진도 찍고 싶지만..
날씨가 너무 추운 계절 딱히 스튜디오를 정하지도 못하고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한 상황에서 고민하다가 가게된 브런치 카페. 식사도 하고 따듯한 실내에서 이쁜 사진을 건질 수 있을 거 같아 방문했다.
프루타 베이커리 안양점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만안로340번길 6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인테리어 이미 입구부터 꽤나 감성적이다. 이 카페는 엔티크하게 인테리어가 잘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