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 옆집에서 전화가 왔다.
집근처 분수대 앞이라며 나오라고.. 더운데 집에 있는것도 힘드니 나가자 얘들아 했더니 얼씨구나 하며 얼릉 나가더라..
아이들이 놀때는 옷이 더러워지던 모래가 들어가든 흙이 묻던 난 아무말 안하고 그냥 열심히 놀게 해준다. 찬이 미술샘이 놀이터에서 놀때 더러우니까 하지마라, 깨끗한 곳에 앉아서 놀아라, 그건 안된다, 흙 묻었다 기타 등등 여러가지를 엄마가 옆에서 간섭을 하면 아이가 나중에 소심하고, 자신감이 없는 아이로 자란다며 실제로 그런 아이도 봤다며.
그렇게 하지말고 놀땐 열심히 놀게 해주란다. 그래야 애들도 스트레스사 확~ 풀린단다..
이날 분수 속으로 열심히 뛰어다니며 물에..........
분수에서 놀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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