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현대건설에서 시공하는 청약 통장 필요 없는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 풀옵션 2룸 오피스텔을 특별할인, 파격적인 계약 조건으로 장안평역 역세권에 위치한 오피스텔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에 있습니다. 이번 달 11일 청량리역 한양 수자인 그라시엘 전용면적 84 1세대 취소분에 대해 무순위 청약을 실시했는데 1가구 모집에 4만 4466명이 몰렸다. 2019년 최초 분양가가 10억 6600만 원이었고, 현재 거래가가 15~16억 원에 형성돼 있어 로또로 불리며 당첨될 경우 최소 4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어 청량리 아파트 줍줍으로 뜨거운 관심을 불려 일으켰다.
그만큼 서울에 주택 가격이 고공행진을 하고 있고, 실수요자들의 목이 말라 있는 상태이다. 신축으로 주변 시세보다 조금만 더 저렴하면 실수요자들의 목마름을 해소해 줄 수 있는데 요즘 부동산 시장은 답답할 뿐이다.
부동산 시장에서 선택을 받을 수 있는 곳은 투자자들과 실수요자들이 공존할 수 있고 실수요자들의 목마름을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