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시작과 함께 언니가 코로나에 걸렸고 그 다음 날에 내가 걸렸다. 이 글은 코로나 재확진부터 격리해제까지의 기록이다. 1/2 아침에 일어났는데 작년에 코로나 걸렸을 때와 비슷한 인후통이 느껴져서 바로 자가키트를 해보니 바로 두 줄이 나왔다.
작년에 걸렸을 때는 두 줄이 뜨기까지 5-7분 걸렸는데 이번에는 30초만에 떴다. 작년에 걸렸을 때 엄청 아팠던 기억 때문에 또 그렇게 아플까 걱정됐다.
저번에 걸렸던 코로나 후기는 여기에🏻 어쩌다 보니 9달 만에 올리는 코로나와 함께 지낸 기록 임시저장 글 목록에 뭔가 많길래 보던 중 이걸 발견했다. 짧게 썼으면 안 올리려고 했는데 뭔가 많이 적어... m.blog.naver.com 자가키트 결과를 보자마자 PCR 검사를 하러 한국병원에 갔다.
택시를 타고 갈까 하다가 이번에 코로나면 일주일간 움직이지 못할텐데 그냥 걸어가자!하고 왕복 한 시간 반을 걸었다.
대전한국병원 선별진료소 대전광역시 동구 동서대로 1672 이 블로그의 체크인...
#
대전한국병원
#
코로나후유증
#
코로나확진
#
코로나재확진
#
코로나
#
자가격리
#
일상이야기
#
일상생활
#
양성
#
확진자
원문 링크 : 새해에 코로나 재확진 됐다.(1월 첫째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