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 예약만 하려다가 두 개 뽑고 온 생생한 후기 - 선치과병원 어느 순간부터 사랑니 자식이 내 볼을 계속 씹길래 이대로는 내 볼이 다 헐겠다 싶어 치과에 가기로 했다 ... m.blog.naver.com 🏻이때 사랑니를 두 개 뽑았고 두 달이 지났다. 아무 일도 없었다면 이 글이 존재하지 않았겠지.
이 글이 존재한다는 건 그렇다 문제가 생긴 것이다.. 분명..
분명 괜찮았다.. 구멍도 잘 메꿔지고 있었고 통증도 아예 없었다..
그런데 뽑은지 한 달 + 3주가 됐을 때부터 아래 사랑니 뽑은 곳 안쪽에 뾰족한 무언가가 생기기 시작했다.. 똥손의 그림..
저게 아랫니 입안 상황이라면 사랑니 뽑은 자리 바로 옆에 후크선장 갈고리마냥 무언가 툭 튀어나와서 내 혀를 마구 긁었다.. 밥 먹을 때도 긁고 양치할 때도 긁고 대화할 때도 긁고 침 삼킬 때도 긁고..
심 지 어 그냥 가만히 있을 때도 계속 긁혔다.. 혀가 놓이는 자리에 툭하고 튀어나와 내 혀를 아주 신나게 긁었다..
그 결과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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