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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예약만 하려다가 두 개 뽑고 온 생생한 후기 - 선치과병원

 사랑니 예약만 하려다가 두 개 뽑고 온 생생한 후기 - 선치과병원

어느 순간부터 사랑니 자식이 내 볼을 계속 씹길래 이대로는 내 볼이 다 헐겠다 싶어 치과에 가기로 했다 선치과와 원광대 병원 중 고민하다가 선치과는 첫 방문 네이버 예약이 되길래 냅다 예약했다! 가보자고!!

병원에 10시 16분쯤 도착해 번호표를 뽑았는데 내 앞에 3-4명 있었다! 10시 20분쯤 접수 완료!

1층에서 사진 찍고 3층으로 가라고 하셔서 다시 앉아서 기다렸다! 5분 정도 기다려 사진 찍으러 들어가 장치를 물으라고 하셔서 꽉 물었더니 당황하시며 다시 물어보라고 하셔서 다시 꽉 물었는데 또다시 당황하시며 아주 살짝만 물라고 알려주셨다 그것도 모르고 냅다 왕창 물었지 뭐야..ㅎㅎ;; 사진 찍고 3층으로 올라가 10분 정도 기다려 진료실로 들어갔는데 막 설명해 주시더니 오늘 뽑게 될 수도 있다고… 이왕 온 김에 스케일링도 받기로 결정!

스케일링하러 8층으로 올라가자마자 진료실에서 내 이름을 불렀다 스케일링하기 전 의사 선생님께서 사랑니 많이 불편하냐고 물어보셔서 사랑니가 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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