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ヒグチアイ - 備忘録 (히구치아이 - 비망록) / 가사 해석

 ヒグチアイ - 備忘録 (히구치아이 - 비망록) / 가사 해석

中学二年生の頃、変わったね、と言われて 중학교 2학년 즈음, “별났구나” 라고 불리며 いじめられてからもう10年以上経ちますが 따돌림을 당하고 이제 10년 이상 지났습니다만 事故だと言い張れない傷に今も悩まされています 사고라고 우길 수 없는 상처에 지금도 시달리고 있습니다 人に嫌われない術を身につけたかわりに 사람에게 미움받지 않는 재주를 익히는 대신에 自分のことを嫌いになって 자기 자신을 미워하게 되어서 押し殺した感情腐らせても捨てる場所はないのです 마음 속에 짓눌러 죽인 감정을 썩혀도 버릴 곳은 없는 것입니다 果てにたどり着いた処理場が「うた」でした 결국 도달한 쓰레기 처리장이 “음악”이었습니다 ちや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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