忘れられないの 잊을 수가 없어 春風で揺れる花 봄바람에 흔들리는 꽃 手を振る君に見えた 손을 흔드는 너처럼 보였어 新しい街のこの淋しさ 새로운 거리의 이 허전함 いつかは思い出になるはずさ 언젠가는 추억이 될 거야 素晴らしい日々よ 멋진 날들이야 噛み続けてたガムを 계속 씹던 껌을 夜になって吐き捨てた 밤이 돼서야 뱉어 버렸어 つまらない日々も長い夜も 별 볼 일 없는 날들도 긴 밤도 いつかは思い出になるはずさ 언젠가는 추억이 될 거야 ずっと ずっと 隠してたけど 계속해서 쭉 숨겨왔지만 ずっと昔の 僕の答えをまた用意して 아주 오래전 나의 대답을 다시 준비해서 夢みたいなこの日を 꿈만 같은 이 날을 千年に一回ぐらいの..........
サカナクション - 忘れられないの(잊을 수 없어) / 가사 해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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