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그렇게나 길더니...지나고 나니 그래도 폭염은 오나 봅니다. 시기가 늦어졌지만...그냥 건너뛰지 않고 할 건 다 해야 하나보네요.
대형견들...털이 많은 사모예드, 말라뮤트 같은 친구들도 그렇지만 가비 같은 골든리트리버들도 더위를 정말 많이 타는 듯 합니다. 덕분에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요즘은 새벽, 야간 산책만 하고 있네요.
밤이라 사람도 없고 한적해서 좋긴 하지만 밤이 되어도 여전히 많이 습하고 덥긴하네요. 비가 부슬부슬 왔던 것 같은데..나름 운치 있지 않나요?
가비랑 저랑은 소나기 만나서 폭싹 젖었지만요 ㅎㅎ 지나가는 사람이 많이 없으니 이렇게 예쁜 조형물들 앞에서 사진도 찍을 수가 있네요 ㅎㅎ 물론..장점만 있는 건 아니죠 ㅎㅎ 그 중에 제일 힘든 건...바로 모기죠 ㅎㅎ 가비는 진드기/모기 기피제를 뿌리고 나가고 있고 저도 모기 기피제를 뿌리긴 합니다. 가비는 효과가 있는데, 저는 별로 효과가 없는 것 같습니다.
ㅎㅎ 순수팜 시나몬 계피 스프레이 이불 베드버그 ...
#
계피향기피제
#
골든리트리버
#
저녁산책
#
진드기기피제
#
진드기퇴치제
원문 링크 : 밤산책..더우니 밤에만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