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들어서면서 왜 그렇게 비가 오고, 특히나 주말마나 날씨가 궂은지...하루 하루 가는 주말이 너무 아쉽더라구요. 그러던 차에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맞아 그동안 벼르고 벼렀던...동막계곡을 가비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사실 사람들이 많은 계곡은 반려견과 함께 가서 물놀이 하기도 좀 그렇고, 특히나 가비와 같은 대형견들은 더 눈치가 보이는데요. 동막계곡 역시 사람이 적은 곳은 아니겠지만, 여름이 지나가면서 더위가 한 풀 꺾이이도 했고, 일부러 조금 늦은 오후에 출발을 해서 사람이 좀 적지 않을까..하며 기대를 하고 출발했습니다.
동막계곡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동막리 동막계곡 동막골유원지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동내로 431 네비에서 동막계곡, 동막골 유원지로 검색해서 가시면 동막 계곡을 어렵지 않게 가실 수 있습니다. 동막골 유원지는 계곡의 중상류쯤 되는 것 같구요 거기에 예전에 평상을 놓고 자릿세를 받으며 운영하던 그런 류의 상점들이 있었던 듯 보였습니다.
지금은 거의 비어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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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견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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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견동반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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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막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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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동반계곡
원문 링크 : 동막계곡, 반려견-대형견동반...아마 마지막 물놀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