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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카페, 대형견은 천천히 가도 되지 않을까요?

 애견카페, 대형견은 천천히 가도 되지 않을까요?

애견카페, 요즘도 여전히 많죠? 다른 강아지와 만나서 놀 수도 있고, 보호자들은 커피도 마실 수 있는 ...

굳이 동네에서 산책친구를 찾지 않아도 다양한 견종의 친구들을 만나고 접할 수 있어서 좋아 하시는 분들 많을텐데요,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해서 포스팅을 해 봅니다. 골든리트리버, 가비와 같은 대형견들은 사실 갈 수 있는 애견카페가 극히 제한적입니다.

아무래도 도시의 대다수 반려견들이 소형견이다 보니 소형견종에 맞게 시스템이 만들어져 있고(대형견들이 가려면 테이블 높이부터 달라야 하겠죠), 또 소형견 친구들이나 보호자들이 대형견들을 많이 경계하는 것도 사실이라 소형견과 대형견이 함께 놀 수 있는 카페는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애견카페 대형견 [출처:Unsplash] 애견카페에서는 주로 몸무게로 입장을 제한하기 때문에 대형견 중 어린 친구는 입장 가능하게 해 주는 경우도 많은데요, 저는 이런 경우 이용하지 않는 편이 더 낫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드려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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