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하는 여수 여행, 실내 공간이 필요할 때 고민되시죠? 날씨가 좋지 않거나 낮잠 시간 전후로 짧게 놀 곳이 필요할 때, 키즈카페를 찾게 되는데요.
이번 여수 여행에서는 단순히 키즈카페를 찾는 게 아니라 여수 키즈카페 대관을 선택했습니다. 다른 사람들 신경 쓰지 않고 도준이가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거든요.
대관으로 누리는 프라이빗한 시간 우리아이키즈룸은 대관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곳이라 다른 손님과 공간을 나누지 않아도 돼요. 저희는 4시간으로 예약했는데,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온전히 우리 가족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일반 여수 키즈카페와 달리 시끄럽거나 붐비지 않으니 아이도 훨씬 편안하게 놀더라고요. 입구부터 눈에 띄는 건 깔끔한 인테리어였어요.
문을 열고 들어서니 파스텔 톤의 블록들이 정리되어 쌓여 있고, 곳곳에 놀이기구가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공간이 생각보다 넓어서 도준이가 뛰어다니기에 충분했어요. 22개월인 도준이가 이곳저곳 가리키며 "아!"
하면...
원문 링크 : 여수 키즈카페 우리아이키즈룸 대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