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2월은 개인적으로 어느때보다 많은 생각속에서 보내고 있다 예년같으면 망년회라는 명목하에 술에 취해 쓰린속을 부여잡고 한해를 마감했다면 (연말에 약속이 얼마나 많은가가 내가 지금 잘살고 있나의 척도라고 생각해서 연말에 약속이 많이 없으면 우울해하기도 했다) 작년부터 변화하기 시작했다 1) 건강검진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제1가치는 건강이다 건강을 잃는순간 모든것을 다 잃는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한번 잃은 건강은 절대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는다 그래서 작년에 건강검진을 받고 어떤부분이 부족한지 올해 어느정도 개선이 되었는지 체크하기로 한다 연말이라서 사람도 별로 없고 건강검진 받기 참 좋다 2) 재무점검 회사에서는 매년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느라 12월의 상당시간을 보낸다 근데 정작 나의 자산을 점검 해본적이 없다 그래서 작년 나의 자산은 어떻게 되는지 올해의 나의 자산은 어떻게 되는지를 엑셀로 만들었다 소득 > 지출이 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작년보다 자산이 커지는 구조를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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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12월이 되면 꼭 하기로 한 두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