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A씨는 방학 동안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기로 했습니다. 손님들에게 주문을 받고, 주방에서 나온 음식을 나르는 것이 A씨의 주 업무였는데요.
얼마 전 A씨는 근무시간에 뜨겁게 끓는 찌개를 서빙하다가 미끄러져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이 때문에 허벅지에 큰 화상을 입고 장기간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40대 남성 B씨는 얼마 전 퇴사한 뒤,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건설 현장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특별한 기술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기 때문에 B씨는 주로 상급자의 지시에 따라 시멘트 및 벽돌 등을 나르는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그런데 시멘트 자루를 둘러메고 나르다가 그만 허리를 다치고 말았습니다.
큰 사고는 아니었지만 짧지 않은 기간 동안 통원치료를 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당장 아르바이트도 그만둬야 하는 입장에 처하고 말았습니다. 위 예시 사례 속 A씨와 B씨는 모두 아르바이트로 근무하던 도중 사고를 당했습니다.
업무상의 이유로 다치거나 질병을 얻었다면 근로복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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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르바이트 계약직 산재 승인 방법 입장소명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