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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

 다시 시작

어언 벌써 2023년.. 3n살로써 햇수가 늘어난다는건 말줄임표와 물결표가 늘어난다는 자연적인 순리에 적응해야 한다는 것..?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인생 중 TOP3안에 들 만큼 제일 바쁘고 의미있던 2022년을 보내고 23년을 맞으니 뭔가 공허하지만 또 다른 의미들로 23년을 채우기 위해 블로그를 다시 쓰기로 다짐한드….

이번엔 제발 꾸준히 제발 꾸 준 히 쓰기로 한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제일 행복했던 신행을 적어봐야지 1st day in #FRA 절대절대 못탈줄 알았던 첫 비즈니스 티켓 것도 바로 옆에 앉아서 갔다. 공항에 매일 맘졸이며 여행기다리는거 넘나 힘들다 그래도 이것 마저도 나의 행복이지 왠일이야 시간남아서 라운지도 갓짜나 너무 조용하고 평화로운 비즈니스 라운지 이미 다 아는 맛….?

ㅋㅋㅋㅋㅋㅋㅋㅋㅋ c 14시간 내내 한숨도 못잔거 안비밀 어둠속에서 먹으니 체할뻔 처음이자 마지막일 것 같아서 사진을 엄청 찍어댔다 근데 정말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었다 ㅋ 얼바닉 모자 없이 ...

# FRA # 발데모사 # 손비스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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