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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발데모사

 첫번째 발데모사

Hello, first day in Valldemossac 발데모사의 새벽은 참말로 평화롭고 조용하다 문을 열면 새소리가 반짝반짝하다 이런 곳에서 러닝하는거 로망이어따구 날씨가 흐려서 사진은 별로지만 러닝하기엔 딱이었던 발데모사의 새벽 Previous image Next image 내가 담은 발데모사의 새벽 심신의 안정을 가져다준다.. 손비스코스의 아침 보기만해도 건강해지는 기분이다.

매일마다 요거트와 커피 근데 저 꿀벌들이 굉장히 문화충격.. 거의 우리나라의 파리수준으로 음식 주변을 맴돌았는데 현지 사람들은 너무 아무렇지 않게 먹었다는 것 온갖 음식에 다 앉아있는데 먹을 수 밖에 없었던 현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를 들어 이렇게..? 나중엔 하몽을 테이블 한쪽에 두고 먹는 스킬을 배웠다 ㅋ 진짜 개기욤미 ㅜㅜ 나 다시 돌아갈래~~ 너무 좋은거 아니야요?

진짜 갬성의 끝판왕 리빙룸을 찬찬히 둘러보고 너무 좋아서 나의 입장곡이었던 Dawn을 한참 틀어놓았다. 신행에서 좋은 곳만 있...

# 손비스코스

원문 링크 : 첫번째 발데모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