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는 동안 부모는 늘 바쁩니다. 먹이고, 입히고, 재우고, 공부 챙기다 보면 정작 아이에게 가장 중요했던 것은 뒤늦게 떠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아이가 성인이 된 뒤 많은 부모들이 비슷한 후회를 말합니다. “그때 왜 그걸 몰랐을까.”
소아정신과 전문의와 발달심리 전문가들이 공통으로 지적하는 부모들이 가장 많이 후회하는 것들을 정리해봤습니다. 1. 감정보다 행동만 고치려 했던 아이가 떼를 쓰면 “그만해”, “왜 또 그래”부터 나왔던 말들.
하지만 서울대 의대 출신 소아정신과 전문의들은 아이 문제 행동의 대부분은 감정이 해결되지 않았을 때 나타난다고 말합니다. 아이에게 필요한 건 훈육보다 먼저 “속상했구나”라는 이해였습니다.
아이 다 키운 뒤 “그땐 아이 마음을 들어주지 못했다” 이 말이 가장 많이 나옵니다. 2. 기다려주지 못했던 것 발달심리학에서는 아이마다 속도가 다르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말이 늦고, 글자가 느리고, 친구 관계가 서툴러도 대부분은 정상 범주 안에 있...
원문 링크 : 아이 다 키운 부모들이 공통으로 후회하는 '이것' 5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