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든, 방학이든, 손님 오는 날이면 메뉴 고민부터 시작되잖아요. 많이 해야 할 것 같고, 실패하면 안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요즘은 “내가 편하고, 먹는 사람 반응 좋은 거” 이 기준으로만 고릅니다. 그렇게 계속 살아남은 게 바로 이 코스트코 고기 4가지예요. 1️ 한우 양념 소불고기 50,615원 100g당 2261원 이건 진짜 아기 손님들 반응이 먼저 와요.
달달하고 부드러워서 아이들 방학 때 밥반찬으로도 든든하고, 손님 와도 부담 없이 내놓기 좋아요. 저는 사 오자마자 소분부터 해놔요 ㅋㅋ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어?
한우인데 이 정도면 가성비 괜찮다” 싶더라고요. 어른 먹을 땐 대파랑 양파를 숭덩숭덩 크게 썰어 넣고 볶고, 아이 먹일 땐 양파는 다져서 넣어주면 훨씬 잘 먹어요.
달달한 양념 덕에 밥 한 공기 순삭입니다. 2. 미국산 냉장 부채 스테이크 100g당 2,649원 / 62,777원 이건 우리 집 10년 넘게 먹어온 스테디셀러예요. 12덩이 정도 들어 있어서 처음...
원문 링크 : 손님 오자마자 먼저 사라진 코스트코 고기 4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