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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매장 가면 보입니다, 다들 집어가던 코스트코 신상 베이커리

 지금 매장 가면 보입니다, 다들 집어가던 코스트코 신상 베이커리

요즘 코스트코 가면 “빵은 그냥 지나가야지…” 하면서도 베이커리 코너 앞에서 꼭 멈추게 되지 않나요. 연말이라 그런지 빵 종류도 많고, 기존에 있던 베이커리와 함께 신상 딱지 붙은 제품이 유독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저만 그런 거 아니죠? 그래서 이렇게 바꿔봤어요 저는 예전엔 한 번에 다 사서 며칠 두고 먹다가 결국 남기거나 후회하는 타입이었어요.

이번엔 기준을 하나 정했어요. “지금 먹기 좋고, 남으면 냉동 가능한 것만.”

그렇게 고른 게 이번 코스트코 신상 베이커리들이에요. 1) 훕훕 그린허브 포카치아 9,990원 훕훕 그린허브 포카치아 9,990원 훕훕 베이글은 자주 먹어봤는데 이번 포카치아는 네 번째 훕훕빵이라고 하더라고요. 집에 와서 보니 크기부터 확실히 큽니다.

폭 15cm, 길이 37cm 정도라 한 번에 다 먹기엔 부담스러운 사이즈예요. 원재료를 보니 밀가루는 미국·캐나다산,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는 이탈리아산, 듀럼밀은 벨기에산에 천일염은 국산이라 재료 구성이 깔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