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 여행 2일차 시작합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조식 먹으러 고고씽 조식 시간은 오전 07:00-10:30까지입니다.
둘 다 일찍 일어나서 대충 챙겨서 7시 좀 넘은 시간에 밥 먹으러 나왔습니다. 빌라와 조식당이 가까워서 걸어서 이동했고 수영장 지나면 레스토랑이 바로 나와요.
입구에 들어서서 방 번호 직원에게 말하면 테이블 안내를 해줌. 바로 보이는 게 과일 코너였는데 아니 조식에 망고가 나왔다고?
둘 다 약간 흥분한 상태 그 옆에 구와바랑 패션후르츠도 있지만 눈에 들어오지는 않고 망고부터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7시 20분이 안된 시간이라 빨리 온 거라 생각했지만 이미 와서 밥 먹고 있는 사람들도 제법 있어요. 8시 넘어가면 사람들이 많아지니까 좀 여유롭게 먹으려면 8시 전에 방문을 추천합니다. 사람이 많이 와도 복잡하다고 덜 느끼게 하는 게 조식당 내부가 엄청 넓고 여기 말고 반대편 커피 코너 쪽으로 가면 그쪽에도 테이블이 한가득 있어서 분산이 잘 되어 있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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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베트남 프리미어빌리지 푸꾸옥 조식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