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비에서 짧은 일정을 마무리하고 출발지였던 푸켓 라사다 항구로 돌아갑니다. 푸켓에서 출발할 때는 피피섬을 들러서 크라비로 이동을 했었고 돌아갈 때는 경유 대신 직항으로 이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클룩이나 kkday에서는 직행 티켓이 없는 거 같아 현지에서 구매를 했어요. 아오낭 홀리데이 리조트에서 야시장 가는 사이에 티켓 판매하는 부스가 여러 곳 있는데 가격은 거의 동일한 거 같았습니다.
위에 보면 아오낭에서 푸껫까지 이동하는 페리 가격은 1인 700바트 할인받아서 600바트에 구매했습니다. 시간대가 15:00-17:15 이거 하나만 있어서 뭔가 많이 애매한 시간대였음.
푸켓 도착하면 올드타운 선데이 마켓도 구경하고 할 일이 나름 많았는데 오전 출발이 없어서 계획이 좀 틀어지긴 했지만 직행이 나을 거 같아서 선택 크라비 아오낭에서 푸껫 라사다 항구까지 소요시간은 2시간 15분 정도라고 적혀 있지만 실제로는 3시간 넘게 걸렸습니다. 예상시간보다 1시간은 더 넘게 도착했어요.
푸켓 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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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크라비 아오낭에서 푸켓 라사다 항구 페리 타고 가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