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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전망 8000 눈앞 고수들이 담은 종목 TOP5

 코스피 전망 8000 눈앞 고수들이 담은 종목 TOP5

코스피 전망 8000 눈앞 고수들이 담은 종목 TOP5 외국인이 2조 1,440억 원을 팔아치운 날, 코스피는 오히려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5월 14일 코스피는 7,981.41로 마감하며 8,000선까지 단 19포인트를 남겨뒀어요. 외국인이 쏟아내는 물량을 개인과 기관이 1조 8,350억 원, 1,930억 원씩 받아냈습니다.

그 사이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은 조용히 특정 종목을 담고 있었어요. 코스피 8000, 단순 숫자가 아닌 이유 KB증권이 국내 증권사 중 처음으로 올해 코스피 목표치를 1만 500으로 제시했습니다.

기존 7,500에서 40% 상향이에요. 근거가 있어요.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산 영업이익이 지난해 91조 원에서 올해 630조 원, 내년 906조 원으로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코스피가 단순 과열이 아니라 실적이 뒤를 받치고 있다는 얘기죠.

연초 코스피 시총은 4,000조 원대였는데, 현재 6,300조 원대로 불어났어요. 시장 자체의 레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