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처럼 戊辰己未 토가 많을 경우엔 특히 辛 신금은 무조건 원국에 甲갑목이 우선으로 있어야한다. 일단 양목으로 甲갑목이 있어야한다.
卯묘목, 인寅목까지 있어주면 더 좋고, 그리고 甲갑목의 亥해수나 辰진토나 있어야한다. (구조에따라 좀 다르긴함) 따질 것 없이 토가 많은 경우에 辛신금을 볼 때 가장 1순위로 보는 조건이다.
왜냐하면 토가 많은 경우에는 당연히 고집도 쎄고, 자기 생각에 몰입몰두하게되는데. 정재 甲갑목으로 토를 적절히 극해주지 않으면, 결국 자기 판단생각에 자기가 꾀넘어가 자기 스스로 무덤을 만드는 것과 같고 심하면 타인에게까지 사기쳐서 주변인들에게 피해주며 심하면 자살까지 이어지는데 이것이 목기없는 토다명식의 辛금이 넘어야 할 숙명이다.
하여간 여자나 남자나 결혼한번 잘못하면 진짜 인생 곤란해지는데, 그것도 정도가있다. 내 기준에서는 차라리 바람이나서 조용히 끝내면 흔하디 흔한 그걸로 그나마 다행인데..
경제적으로 사기나 빚을 남겨서 배우자에게 그 흔적을 남겨주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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