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SUNG & NVIDIA 1. 들어가는 글: 젠슨 황이 삼성 부스에서 남긴 '결정적 한마디' 인공지능(AI) 시대의 설계자,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다시 한번 삼성전자를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습니다.
최근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GTC 2026에서 삼성전자는 단순한 협력사를 넘어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인 '베라 루빈(Vera Rubin)'의 핵심 파트너임을 전 세계에 각인시켰습니다. 과거 "삼성 HBM은 언제 들어오냐"는 우려 섞인 시선은 이제 옛말이 되었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어떻게 AI 반도체 시장의 판도를 뒤집고 있는지, 그 흥미진진한 내막을 파헤쳐 봅니다. 2. 세계 최초 HBM4E 공개: '추격자'에서 '퍼스트 무버'로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7세대 고대역폭 메모리인 HBM4E 실물 칩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업계를 경악하게 했습니다.
단순히 적층 단수를 늘린 것을 넘어, '속도'와 '대역폭'에서 압도적인 격차를 보여주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