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예스폭진지 투어) 예류지질공원 - 스펀 - 스펀 폭포 - 진과스 - 지우펀 - 라오허제 야시장 스펀에서 점심 겸 먹방 투어를 하고 다음 목적지인 #스펀폭포 로 갔다. 이름에서 느껴지듯 그리 멀지 않은 곳이다.
이 흔들다리를 지나면 시원한 폭포를 볼 수 있다. 물론 더위에 물이 같이 있어 습한 부분도 있었지만 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시원해지는 느낌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폭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어 우리도 한 컷 찍었다. 스펀 폭포는 대만의 과일과 맛있는 대만식 소세지가 유명한 관광지이다.
출렁다리를 건너 폭포로 가는 길에 꼬치를 파는 곳, 과일을 파는 곳이 있고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넓은 의자와 탁자(?)가 마련되어 있다.우린 여기서 베이컨파말이와 소세지를 샀고, 과일과게에서 너무도 기대했던 석과를 사먹었다.
아 물론 애플망고도 ^^ 투어를 통해서 방문하면 서비스로 패션후루츠를 주셨다. 자리에 앉아 맛을 보았는데, 석과는 무슨 맛이라 해야하지.
질갑은 망고, 아주 잘 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