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쓰는 속도가 느리다니... 다음 여행 때는 다녀오면 바로바로 쓰리라 셋째날, 롱선사 - 바오응온 레스토랑 - 나트랑 비치 - 향타워 - CCCP 커피 - 응온갤러리 응온갤러리는 네이버카페를 통해 알게된 랍스타무제한뷔페였다.
나는 #베나자카페 를 통해서 대행예매를 하였고, 당시 1400원을 그냥 쉽게 넘겼던 환율로 1인당 8~9만원 정도였던 것 같은데, 랍스타가 무제한이라는 것치고는 매우 싸고, 베트남에서 밥을 먹는건데?라고 생각하면 비쌌던 곳이었다.
한국에도 #바이킹스워프 라는 랍스타 무제한 뷔페가 있는데, 그 가격과 비교하면 그래도 저렴하다고 볼 수 있다. 응온갤러리 응온갤러리는 호텔 안에 있는 음식점이다 보니 들어가는 입구부터 화려했다. 5시반부터 7시반까지 30분 단위로 미리 예약을 하고 들어갈 수 있으니 예약이 필수다 !
이왕이면 5시반이 좋은 것 같다. 한국인 관광객분들이 선택옵션 투어로 오시는지 6시가 조금 넘으면서 부터 사람이 많아졌고, 현지인분들도 6시가 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