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워킹맘의 죄책감을 덜어 준 문센 홈베이킹

 워킹맘의 죄책감을 덜어 준 문센 홈베이킹

안녕하세요. 하이JESS에요.

저는 21년도에 문센에서 2달 정도 홈베이킹을 배우고 지금까지도 종종 집에서 베이킹을 하고 있어요. 베이킹 배우기전에도 종종 쿠키만들기 키트사서 아이들과 만들어먹었어요 ㅎㅎ 식빵으로 만든 간단 베이킹 ㅋㅋ 쿠키만들기 키트로 만든 브래드이발소 ㅎㅎ 홈베이킹을 배울 당시만 하더라도 일을 하고 있는 워킹맘이었던지라, 아이들에게 늘 마음한켠에 죄책감(?)

같은게 있었는데요. 집에서 아이들에게 맛있는 빵을 만들어주고 싶은 로망이랄까.

그런 마음이 오랫동안 있었어요. 그래서 때마침 이사 때문에 직장도 그만둬야 했고, 시간이 생겨서 문센 홈베이킹 클래스에 등록했답니다 ㅋㅋㅋ 결과는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처음 만든 베이킹은 스콘이었는데요. 크랜베리랑 대파스콘이었어요 ㅎㅎ 집에서 만들던 것 과는 차원이 다르게 퀄리티가 좋더라구요 ㅋㅋ 맛도 완전 빵집에서 사먹는 맛!

보다 더 맛있음 ㅋㅋ 요리사들이 이런 마음일까요? 저는 제가 베이킹을 하고 나서 누군가가 특히 아이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