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JESS의 이야기이다. 아이들과 엄마표영어를 진행하며 자주 들었던 질문을 정리해 두었다다.
처음 시작은 6세와 5세 자녀를 대상으로 루틴을 점검해 가는 과정이다. 처음에는 원리원칙을 빡빡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책 수급이 가장 어려웠고, 어떤 책이 좋은지 알지 못했단다. 그러다 잠수네 프리스쿨 영어공부법을 접했고, 약 3년간 책에 의존해 공부를 이어 갔다고 한다. 3월에 잠수네 사이트에 가입한 뒤, 영어책 정보를 모으기 시작했다.
책 모으기에서 당근마켓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정가의 아주 작은 가격으로 영어그림책을 만날 수 있어 득템하는 기분이라고 덧붙인다. 필요 시 웬디북도 이용했으며, 어쩌다 보니 집에 책이 3천권 이상 쌓였다고 한다. 아이들 영어 노출을 늘리려는 목표 아래 여러 방법을 병행했다.
영어 노출의 구성은 한글책 읽기, 영어책 읽기, 흘려듣기(영상·오디오), 집중듣기다. 매일 3시간 이상을 목표로 한다고 밝힌다. 초창기엔 자주 읽히던 책들을 바탕으로 음원 CDs를 활용해 예습과 복습을 반복했고, 영상은 매일 한 시간씩 보여 주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리즈는 지칠 때까지 반복해서 제시했다고 한다.
엄마의 발음이나 영어 실력이 부족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강조된다. 영상과 오디오로 원어민 발음에 익숙해지기 때문이라고 한다. 엄마표영어를 하다 보니 오히려 엄마의 발음이 조금씩 좋아지기도 한다는 경험담도 있다.
마지막으로 남은 이야기들은 다음 포스팅에 이어 적어 나가겠다고 예고한다. 집중듣기나 흘려듣기가 무엇이고, 한글책은 왜 읽는지에 대한 의문도 남겨 두었다.
#
엄마표영어
#
엄마표영어시작
#
엄마표영어하면서가장많이받은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