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Jess예요.
하이남매가 엄마표영어로 제대로 시작한지가 내년 1월이면 벌써 4년차에 접어드네요. 시간이 진짜 빠른것 같아요.
오늘은 엄마표영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영유아기 영어 노출에 대한 이야기를 하이남매의 경험담을 담아 나눠보려고 해요. 아이들 영유아기 때만해도 제가 워킹맘이었던지라 엄마표영어처럼 각잡고 챙겨주진 못했지만, 이정도 습관을 잡아둔 것만 해도 참 다행이었고 잘한 일이었다고 생각해요~ 하이남매에게 해줬던 작은 습관들이 지금까지 이어져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받아들이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특히 이 시기에는 학습보다는 노출·놀이·자연스러움이 핵심! 그럼 우리 집에서 했던 세 가지 루틴을 중심으로 정리해볼게요.
영유아기 영어 노출, 이렇게 해봤어요 하이남매 경험담 기반 엄마표영어 프리 단계 1. 알파벳과 친해지기(바다나무 활용) 영유아기에는 ‘공부’라는 느낌보다 시각적 자극 + 리듬감으로 알파벳에 맘 편히 노출되는 게 가장 중요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