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의 두 아내 레아와 라헬의 갈등 라헬이 아비의 우상 드라빔을 훔치다. 라헬이 베노니를 낳고 죽음 야곱이 베노니란 이름을 베냐민으로 바꾸다. -------------------------------------------------------- 야곱은 에서에게 죽 한 그릇을 주며 맹세로 장자권을 양도 받았고 어머니 리브가와 공모하여 연로한 아버지 이삭의 축복까지 가로챕니다.
물론 아비를 속이는 그 일은 어머니가 주도한 것입니다. 이에 모든 것을 동생에게 빼앗겼다고 생각한 에서는 분노하여 아버지가 돌아가시기만 하면 야곱을 죽이고 말겠다고 작정합니다.
생명의 위협을 느낀 야곱은 형을 피하여 어머니의 도움으로 외가가 있는 밧단아람으로 도주합니다. 그의 나이가 77세 정도 되었을 때입니다.
야곱의 두 아내 레아와 라헬의 갈등 야곱이 밧단아람에 도착했을 때 마침 우물가에서 양 떼에게 물을 먹이러 온 외삼촌의 딸 라헬을 만났는데 한눈에 반하고 말았습니다. 외삼촌 라반에게는 레아와 라헬이라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