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서는 구약의 복음서라고 할 정도로 메시아에 대해 많은 부분을 예언했습니다. 그가 전한 말씀들은 메시아에 관한 예언의 부분에 있어서 내용의 깊이나 분량이 구약성경에서 어느 책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압도적이지만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존재에 대해 선언을 하시는 부분은 신구약 성경을 통틀어 가장 탁월하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그러한 선언은 43장부터 48장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들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은 어떤 분이며 그리스도는 누구신가 하는 부분에 더 깊은 통찰과 탐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글은 많은 해설 없이 오로지 성경 구절들과 그와 관련된 약간의 내용만 간략하게 첨언하는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이사야 43:10-1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