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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22_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요한복음] 22_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지난 글에서는 예수께서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신 거듭남의 진리 선언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계속되는 예수님의 말씀을 이어갑니다.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3: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7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남이란 ‘물(물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죄와 옛사람이 죽고 장사 되며(롬 6:3-4), ‘성령의 침례’로 새롭게 태어나는 것을 말합니다.

성령의 침례란 단순히 성령의 감동이나 임재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사도행전의 오순절 이후에 제자들과 모든 믿는 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개인적으로 성령을 받아 그 사람 안에 하나님의 영이 내주하는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육(肉, flesh)으로 난 것은 육’일 뿐입니다.

‘혈통으로나 육정으로 난 것’은 자연인 상태의 인간을 말하는 것입니다. 물과 성령으로 나는 것이 온전하게 영적인 탄생을 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살리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