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를 보아도 이때의 일이 아니며 내가 그를 바라보아도 가까운 일이 아니로다. 한 별이 야곱에게서 나오며 한 규가 이스라엘에게서 일어나서 모압을 이쪽에서 저쪽까지 쳐서 무찌르고 또 셋의 자식들을 다 멸하리로다.
(민 24:17) 이스라엘을 향한 발람의 축복과 예언의 최고 절정은 메시아에 관한 것입니다. 발람 선지자에 대해서는 이전에 본 블로그에 글을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발람의 길, 발람의 꾀(발람의 교훈) 성경 안에 정체성이 참으로 모호한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참선지자인지, 율법에 따라 저... m.blog.naver.com 모압왕 발락이 힘으로는 도저히 이스라엘을 대적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당시 신통력으로 주변국들에 명성이 있던 발람을 불러다가 이스라엘을 저주하게 하였습니다.
이전 글에도 썼지만 발람은 참으로 그 정체성을 규명하기가 모호한 사람입니다. 성경의 기록만으로는 그가 어떤 인물이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 중에서 세우신 진실된 선지자...
원문 링크 : 한 별이 야곱에게서 나오며 한 규가 이스라엘에게서 일어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