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4그 사람들이 예수께서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 15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이 와서 자기를 억지로 붙들어 임금으로 삼으려는 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 가시니라. 오병이어의 기적 이후, 사람들은 모세가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일으키리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을지니라’라고 예언한 그 선지자가 바로 예수님이심을 깨달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메시지를 백성들에게 전하는 것이 주된 일이지만 사람들이 생각할때 ‘모세와 같은 선지자’라면 단순히 말씀만 선포하는 것이 아니라 모세나 사무엘처럼 통치자의 권위를 가지고 백성들을 이끌고 보호하며 다스리는 사람일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예수님을 억지로라도 모셔 와서 왕으로 세우려 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예수께서 군중을 피해 산으로 가시다. 이 사실을 아신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떠나 산으로 가셨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이고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