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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은 언제 거듭났을까? 다메섹 가는 길에서였을까? 다메섹에 들어가서였을까?

 사도 바울은 언제 거듭났을까? 다메섹 가는 길에서였을까? 다메섹에 들어가서였을까?

이방인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바울, 그는 과연 언제 거듭났을까요?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 예수님을 만난 순간이었을까요?

아니면, 다메섹에 들어가 3일 동안 금식한 후 아나니아라는 전도자를 통해서였을까요? 이 질문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복음과 구원, 그리고 거듭남을 올바르게 이해했음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이 부분이 여전히 모호하다면 이 주제에 관한 성경적인 정리가 아직 완성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바울’이 성경에 처음으로 등장한 곳은 ‘사울’이란 이름으로 사도행전 7장, 집사 스데반의 순교 장면에서입니다.

성 밖으로 내치고 돌로 칠새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행 7:58) ‘사울’은 그의 히브리식 이름이며 ‘바울’은 로마식 이름입니다. 그는 이스라엘 본토가 아니라 길리기아 다소라는 지역에서 태어난 디아스포라 유대인입니다.

이런 경우, 당시 관습에 따라, 히브리식 이름과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지역에서 사용되는 이름을 함께 갖는 경우가 일반적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