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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41_마리아가 순전한 나드 향유 옥합을 깨뜨려 예수님의 발에 붓다.

 [요한복음] 41_마리아가 순전한 나드 향유 옥합을 깨뜨려 예수님의 발에 붓다.

12:1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이르시니 이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가 있는 곳이라. 2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새 마르다는 일을 하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3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공회의 체포 결정을 피해 에브라임으로 피신하셨던 예수님은 유월절 엿새 전에 예루살렘 인근 베다니에 도착하셨습니다.

그곳에서는 예수님을 위한 잔치가 준비되어 있었는데, 이는 아마도 예수님께서 나사로를 살리신 것에 대한 감사와 살아난 나사로를 축하하기 위한 자리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마르다는 여느 때처럼 음식 시중을 들며 분주히 움직였고, 나사로는 예수님과 함께 식사 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집의 또 다른 한 사람, 마리아는 오늘도 예수님의 발 앞에 앉아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그녀가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그 발 앞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