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람 왕의 군대 장관 나아만은 그의 주인 앞에서 크고 존귀한 자니 이는 여호와께서 전에 그에게 아람을 구원하게 하셨음이라. 그는 큰 용사이나 나병환자더라.
전에 아람 사람이 떼를 지어 나가서 이스라엘 땅에서 어린 소녀 하나를 사로잡으매 그가 나아만의 아내에게 수종들더니 그의 여주인에게 이르되 우리 주인이 사마리아에 계신 선지자 앞에 계셨으면 좋겠나이다. 그가 그 나병을 고치리이다 하는지라”(열왕기하 5:1-3) 구약성경에 기록된 사건들 중에는 그 실제적인 역사 자체만으로도 하나님의 위엄과 영광을 나타내지만 어떤 것은 복음적 상황을 그림자로 보여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중에 나병에 걸린 나아만 장군이 선지자 엘리사를 통해 고침을 받은 사건이 있습니다. 이 놀라운 기적은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이 열방 가운데서 어떤 복음적 역할을 해야 하는지 그 사명을 보여주고, 더불어 그가 고침 받는 과정은 복음 안에서 이루어질 죄 사함의 은혜와 능력을 계시하고 있어서 이 하나의 사건으로 병을 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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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복음의 그림자 – 나병을 고침받은 나아만 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