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빌 3:7-9)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신앙을 성공적인 삶의 도구로 생각합니다. 그들은 신앙을 통해 좀 더 폼 나는 삶과, 더 풍요로운 인생과, 더 높은 고지에 올라가는 것을 꿈꿉니다.
따라서 그들은 성경에 등장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성공이란 잣대로 바라봅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현상은 불행하게도 그들이 그리스도와 복음, 하나님 나라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줄 뿐입니다.
복음이 인생의 그 어떤 성취와 성공과는 비교할 수 없이 크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크심과 그분의 영광과 부르심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를 아는 사람들은 인간이 세운 성공의 기준이나 가치를 하찮게 여깁니다.
얼마나 가졌고 얼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