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그의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이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 셋도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창 4:25-26)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그를 찾고 기도하고, 예배하는 모든 것들을 포함합니다. 성경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을 것이라고 약속합니다(욜 2:32; 롬 10:13).
주의 이름을 부른다는 말은 하나님을 향한 예배의 경우에 자주 쓰이는데 아브라함이 “그가 네게브에서부터 길을 떠나 벧엘에 이르며 벧엘과 아이 사이 곧 전에 장막 쳤던 곳에 이르니 그가 처음으로 제단을 쌓은 곳이라 그가 거기서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창 13:3-4)라고 한 기록에서 그가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단을 쌓고 그 이름을 불렀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말씀은 그냥 일반적인 예배라고 하기에는 좀 의미가 충분하지 않아...
원문 링크 : [말씀칼럼] 셋이 에노스를 낳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