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막 1:1)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막 1:15) 메시아이신 예수께서 탄생하셨지만 30년 동안은 일반인들과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삶을 사셨습니다. 그런데 그가 30세에 되었을 때 요한이란 사람이 요단강 주변 광야에 등장했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으니 회개하라"고 백성들에게 외치며 침례를 베풀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선지자 이사야가 예언했던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였고 메시아의 길을 예비하기 위해 앞서 보냄을 받은 사람이었습니다(사 20:3; 마 3:3; 요 1:23). 수많은 유대인들이 그를 따랐고 요단강에서 침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요한의 사역에서 가장 결정적인 최고의 순간은 예수님에게 침례를 베풀고 그를 백성들에게 소개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그를 부르신 하나님의 목적이었기 때문입니다. ''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베푸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 나타내려 함이라 하...
원문 링크 : [복음해설] 08_복음으로 인도하는 예수님의 일반 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