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17주에 찾은 푸꾸옥, 베트남에서는 1일 1마사지를 해야한다길래 열심히 찾아본 끝에 알아낸 웨일스파! 그랜드월드 테디베어 박물관에서 먼저 조카들 기념품을 구매한 후!
입구에서 왼쪽으로 고개를 돌려보면 웨일스파의 간판이 반갑게 보인다! 파란색이 잘 보여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다 !
나는 빈펄리조트에서 묶고 있었는데 리조트 무료 셔틀을 타고 그랜드월드에 내려서 오는길이 어렵지 않았다 :) 오기전 미리 예약을 하고 왔지만, 다시 한번 메뉴판을 보고 가격과 시간을 확인했다. 임신 17주차에 접어드니 손, 발이 저리고 순환이 잘 안되는 느낌이 늘 있었는데 마침 태교마사지가 있어서 태교마사지를 받게 되었다. 2층으로 올라가서 정갈하게 준비되어있는 가운으로 갈아입고, 세심하게 나눠져있는 마사지 설문지(?)
에 응답을 했다. 마사지전 족욕타임!
남편이 옆에서 이거 먹는거냐며…;;;; 아니요 족욕하는 거에요! 바디필로우를 주셔서 편하게 옆으로 누워 필로우를 안고 있으니 시원한 마사지 시작 ...
원문 링크 : 푸꾸옥 그랜드월드 임산부 마사지 추천 @웨일스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