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날은 유난히 면 음식이 땡기기 마련이죠? 칼제비가 먹고 싶던 그날도 비가 왔었어요!
먼저, 티맵에 목적지를 검색해봅니다. '팔당원조칼제비'인데..
식당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칼제비만 검색해 보았습니다.. 제가 생각하던 그곳이 딱 나오네요!
ㅋㅋㅋ 그런데.... 56대가 가는 중이라고? 이정도면 무난하지 않나?
하고 하남으로 출발을 합니다. 저 멀리서부터...
차들이 뒤엉켜 있는 모습이 보이고... 뭔가 사람이 북적여 보입니다.
주차장이 만차여서 안내해주시는 곳에 주차를 하고 조금 걸어서 팔당원조칼제비로 향해봅니다. 식당에 들어서자 마자 대기 안내를 해주십니다.
한쪽에 마련되어 있는 태블릿으로 대기 예약을 하고 하염없이 기다려 봅니다. 팔당원조칼제비 도착 후 한 40분 정도를 기다렸나 봅니다.
드디어... 우리차례 들어가기전 메뉴를 이미 결정해 버렸습니다.
시원오만둥이칼제비로요... 그리고 반반만두고 시켰습니다...
그리고 칼제비를 기다려 봅니다. (기다림의 연속) 반반 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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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팔당원조칼제비, 밥블레스유에 나온 하남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