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전에 다녀왔지만 이제서야 쓰는.. 극 P 3명이 모여서 크리스마스이브날 당일치기로 시애틀 다녀왔다!̆̈
계획도 대충 짜고 버스 예약해서 바로 출-발 밴쿠버에서 시애틀까지 버스로 4시간 정도 걸리는데 가는 동안 잘 생각으로 밤새웠던 기억이.. 비는 안 와서 다행이었으나 진 짜 너 무 추 웠 다 구름이 귀여워 휴대용 손난로 최고 풀충전 해놓고 여행하는 동안 야무지게 사용했지롱 새벽 6시쯤 출발하는 버스였는데 내가 처음으로 탑승했지만 뒤이어서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 탔다 다들 부지런하셔..
베지밀 거의 커피 한 값..?̊̈ 챙겨온 베지밀이랑 프로틴 바 먹으면서 입국심사 때 제출할 서류 작성 빈칸 다 적고 기절할 생각으로 눈을 감았는데 목베개까지 했음에도 불편해서 못 잠ㅜ 잠깐 졸 때쯤 이공주가 다급하게 깨워서 눈 떴더니 Previous image Next image 왓해픈 눈앞에 보이는 일출..
보자마자 졸음 싹 사라지고 감탄사 밖에 안 나오던 한 번 더 직접 보고 싶어요 엉엉 그리...
원문 링크 : [시애틀] 당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