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도착 후 웰 컴 투 라 스 베 이 거 스 짐 찾고 나갈 길을 찾고 있는데 공항부터 어마무시한 라베.. 사진은 다 못 찍었지만 삐까뻔쩍했다 그리고 제일 충격은 공항 안에도 카지노가 있었다는 거 대체 왜 있나요..?̊̈
구경을 더 하고 싶었지만 몇 시간 뒤에 투어를 가야 해서 바로 숙소행 호텔 안에도 있었는데 1층이 전부 다 카지노라 경악하면서 찍은 사진 복도가 어어어어엄청 길었고 내부를 별 기대는 안 했지만 엄청 깔끔+예쁨 도착하자마자 너무 피곤해서 20시간은 자고 싶었는데 짐도 못 풀고 바로 투어 갈 준비 ️ 피곤해도 사진은 필수로 찍는 우리ㅋ 우리가 예약한 사이트에선 호텔 앞까지 픽업 와주셨고 다른 곳보다 비용이 제일 저렴했다 투어 일정도 잘 정리해서 공지되어 있었고 1시에 출발해야 해서 새벽 12시에 호텔 앞으로 와주셨다 총 예약자가 7명 미만이라 7인승 벤 타고 출발 웰컴싸인 인증샷 찍고 별구경 하러 갔는데 구름이 껴있어서 별이 안 보였ㄷ.. 그 당시엔 피곤한 게 ...
원문 링크 : [그랜드 캐니언]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