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역시 열심히 먹고 또 먹고 먹기만 했던 행복한 달 뭔가 7월은 콩쥐의 생일부터 웨딩 계약까지 다양한 일들이 많이 있어서 정리할 겸 적어보기 7월 첫째 주 콩쥐의 생일이라 전날 저녁에 주요 멤버 4인이 모여서 거하게 식사함 김치전 おいしい 증평에 위치한 '달밤 족발'이라는 족발집이고 기본 세팅부터 맛 + 가성비도 좋아서 생각날 때마다 가는 곳 🏻 (힘들었다 콩쥐야 ^^) 이건 족발 푸파하고 집에서 2차 하기 전에 밖에 나가서 몰래 준비한 서프라이즈 케이크 맛있어 보이는 생일 주 ㅎㅎ 먹고 그대로 다운하심 귀요미잔 탐나던데.. 계속 생각나는 찐 맛집 이때는 오빠랑 아빠 농막 놀러 가서 점심으로 곱창 먹으러 갔던 날 비위도 약하고 닭발, 곱창, 막창, 대창 등등..
절대 안 먹는 나 전지은이 아빵이가 믿고 한번 먹어보라길래 강제로 끌려가서 한입 먹자마자 싹싹 긁어먹었던 곳.. 다음 포스팅에서 자세하게 적을 예정 그날 저녁 오빠가 F1 더 무비 영화 보고 싶어 해서 봤는데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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