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적어보는 생존 일기 (2) 요즘은 추워서 잘 때 수면 잠옷을 입고 잔다 최저 온도가 9도기 때문 이제 Raincouver가 시작된 건가.. 이 정도면 그냥 겨울이나 빨리 와서 보드 타러 가고 싶다 겨울 빨리 오세요 눈 펑펑 와주세요 사람 없는 야간에 타는 게 국룰 여기 스키장은 한국이랑 비교도 안 된다길래 살짝 기대 중 ヽ(゚゚*)乂(*゚゚)ノ 보드 처음 탈 때 엉덩이 보호대를 추천해 줬는데 자신 있게 거절해서 꼬리뼈가 아직 날 뻔했지만 이제는 안 넘어진다는 거 *^^* Previous image Next image 저 날 가서 뽕 제대로 뽑고 진짜 재밌었는데 벌써 8개월 전..?
시간 돌려줘 노느라 바빠서 사진 대충 찍고 10번은 탄 것 같다 왜 우린 안 되는 거야 릴스에서 이상한 거 보고 바로 따라 했지만 실패 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너네들이랑 노는 게 제일 짜릿해 재밌어..️ 보고 싶다 김예경 다 놀고 돌아와서 새벽에 또 놀았던 강철 체력 시절..
지금은 왜 힘들지 돌아...
원문 링크 : Frozen